1. 가디언 자료란

가디언자료는 고대의 모든 종교사상, 신근원의 창조역학, 우주기원과 인간의 진화, 영적과학적 의식의 통합, 의식상승의 다차원과학 등을 다루는 방대한 우주 원본의 지식체계이다. 1999년 보이저 시리즈 출간을 시작으로 오늘날까지 약 20년간 가디언연합에 의해 지속 제공되고 있는 가디언 자료는 통합적 사상과 이론을 기반으로 심신 수련의 다양한 치유방법론들을 갖춘 지식수련 체계이다. 1998년부터 2011년까지 CDT-플레이트를 번역한 프리덤티칭과 2012년 이후 알흠브라 디스크를 번역한 탄트리오라 티칭을 통칭해 가디언자료라고 부른다.

가디언자료는 가디언연합의 공식 스피커인 이에샤 아뤠야스에 의해 대중 워크샵을 통해 제공되어 왔다. 약 100회가 넘는 워크샵과 그리드워크를 담은 DVD, 매뉴얼, 책자, 코드, 도표, 테크닉, 쏜(노래) 등 다양한 컨텐츠를 담고 있다.

가디언자료는 의식의 영적 상승과학과 역사에 관한 사실상 “거의 모든 주제들”을 망라한다.

어느 주제든 고도의 전문적 깊이를 가지면서도 다른 주제들과 분리됨이 없이, 서로 정교하게 맞물려 확장, 통합되는 일관성과 응집력을 지니고 있다. 가디언의 체계는 “모든 존재들은 근원으로부터 나왔고 다시 근원으로 회귀한다”는 “하나임의 법칙(Law of One)”의 우주 원리에 기반해 있다. 지난 20여년간 점진적으로 공개되어온 가디언자료는 이러한 “하나임의 법칙”을 “모든 것에 관한 통합적 이론과 실재”로 완벽히 현시하고 있다는데 그 압도적 특징이 있다. 서로 불가분으로 연결된 “하나임(Oneness)”의 빅피쳐 안에서 현대 모든 사상들이 포괄적으로 이해될 뿐 아니라, 의식과 사상이 새로이 진화할 수 있는 광대역의 다차원 세계관을 열어주고 있다.

전세계에는 수많은 KSer(가디언자료를 공부하는 사람들)가 있으며 한국에서도 자료를 접한 한국 KSer들에 의해 조금씩 내용이 알려지고 있다. 현재 가디언자료는 KDDL 온라인 워크샵으로 진행되고 있다.

 

  1. 프리덤티칭에서 탄트리오라 티칭까지

“MCEO의 책과 교육 프로그램은 추측에 기반한 것이거나 이론적인 내용들이 아니다. 모두 실제 책자 (factual text book)에 실려있는 것들이다. 현대 MCEO 티칭 프로그램은 마하라타 텍스트라 불리는 (인도 “마하바라타”와 연결된) 아주 오래된 문서를 영어로 번역한 것들이다. 전체 560권으로 된 고대 마하라타 문서는 BC 246,000년에 제작된 “클로이스터-도라-투라 플레이트(Cloister-Dora-Teura Plates)” 즉 “CDT-플레이트”라는 12 디지털 홀로그래픽 녹음 디스크(digital holographic recorder discs)에 저장된 내용을 기록한 최초의 번역본이다. CDT-플레이트와 마하라타 문서는 인류 고대사에서 여러차례, 많은 국가의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기록된 바 있다. 프리덤티칭은 우주 모든 존재들의 영원한 전통이며 신성한 생득권이자 고유의 유산이다. 지구 인류에게 오랫동안-잊혀져 왔던 사랑, 자유, 통일, 평화와 승리의 약속이기도 하다.”

1999년 CDT-플레이트의 역사기록을 번역한 보이저 시리즈 출간과 함께 가디언연합은 “상승역학 지식”과 바이오-갱생 치유 테크닉을 제공하는 워크샵을 시작했다. 프리덤티칭 시대 워크샵은 스피커 1이 가디언 연합으로부터 킬론틱 전송(채널링이 아님)으로 전달받는 정보들을 도표로 직접 그려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많은 워크샵에서, 스피커조차 어떤 내용이 전달될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미리 준비된 자료없이 실시간으로 엄청난 양의 정보와 지식, 테크닉들이 제공되었다. 이러한 정보 전달방식은 지난 20여년간 일관된 티칭 워크샵의 특징이 되었다. 통상 며칠에 걸쳐 수십시간의 강도높은 워크샵에서 쏟아지는 정보와 테크닉들은 워크샵 이후 자료로 정리된 것들이다. (*프리덤티칭 워크샵 연표, 자료도서관 참고)

프리덤티칭의 상승과학은 외부창조계를 통한 의식의 상승을 다루는 “킬론틱 과학”에 기반해 있다. 프리덤티칭은 외부창조계와 동기화되는 인간의 여러 외적 에너지 바디들을 활성화하고 지구의 상승 잠재력을 끌어올려 외적 창조계의 상승 경로들을 열어 가기 위한 지난한 노력을 전개한다. 그러나 오랜 시간 진행된 왜곡과 추락 정렬, 추락군단(FA)의 집요한 지구장악 아젠다로 인해, 프리덤티칭 워크샵은 다차원에서 일어나는 긴박한 상황을 알리고 대처하는 전초지 역할을 하게 된다.

가디언측은 상승잠재력이 남아있는 게이트들과 외적 에너지-바디 활성화에 주력하는 가운데, 정기적인 워크샵 외에도 12 부족 시리즈, 슬라이드 시리즈, FOL(빛의 축제)등을 통해 탄생과 바르도전이(죽음), 인간의 다차원 해부구조 등 지상에 한번도 공개된 적이 없는 고차원의 새로운 정보들을 지속 방출하게 된다. 그러나 지구는 2008년부터 본격화된 FA측의 페탈리 침입(Dark Flowering) 등, 외적 바디들의 상승 잠재력이 고갈되며 더 이상 외부창조계를 통한 상승의 길이 불가능해지기에 이르른다. 이 시기 프리덤티칭은 세 명의 스피커체제의 붕괴로 이어진 내부 분열(Great Split)을 겪는다.

2011년 8월, 가디언연합은 최상위차원 가디언 그룹인 알흠브라 마제스트러씨 코스민야스 위원회(AMCC)의 개입과 함께, 특정 행성 메트릭스를 향한 자유의지의 남용이 더 이상 허용될 수 없는, 신근원 우주창조역학의 자체 균형조절((Self-Balance) 시스템인 “Fail-Safe(실패로부터의 안전)”를 발동하게 된다. Fail-Safe는 지구가 더 이상 추락 정렬이 아닌, 내부 창조계의 상승 경로로 상승을 선택하게 되는 우주역사적 사건이었다. Fail-Safe의 발동으로 지구는 향후 900년간, 크리스탈 리버 페일 세이프(Krystal River Fail-Safe Hosting) 호스팅을 통해 상승하게 되었다.

Fail-Safe이후 프리덤티칭은 AMCC-MCEO 가디언 체계와 단일 스피커 체제로 전환되었다. 더불어 티칭 정보는 프리덤티칭의 연장선상에 있으면서 더욱 고차원의 정보체계인 쿠메야 알흠브라 크리스털 디스크(KumA’yah AL-Hum-Bhra Crystal Disc)를 번역한 “탄트리 오라 티칭(Tan-Tri-Ahura Teachings)”체계로 업그레이드되었다. 탄트리오라 티칭은 내부창조계를 통해 상승하는 지구의 플라즈마 형판과 인간의 플라즈마 형판의 동기화인 EarthCynC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플라즈만틱 과학”에 근거해 있다. 내부창조계와 연동되는 인간의 플라즈마 바디 활성화는 의식의 상승과학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꿈의 상승경로”이자 인류를 향한 “약속의 실현”으로 일컬어진다.

그간 오프라인으로 이루어지던 워크샵에서 2015년 12월부터는 온라인 라이브 방송 워크샵인 KDDL Series로 진행되고 있다.

참고) 가디언자료란

3. 가디언자료의 특징

1. 프리덤티칭에서 탄트리오라 티칭으로 이어지는 가디언자료는 “모든 것에 관한 통합 이론과 실재”를 일관되고 정합적인 “지식체계(패러다임)”로 보여주고 있다.

2. 가디언자료의 다차원 정보들은 도표와 그림들을 통해, 눈에 보이는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구조로 설명되고 있다.

3. 가디언자료는 정교한 이론에 근간한 대단히 구체적인 “생체-갱생(Bio-Regeneis)”의 에너지 테크닉 수행기법들을 제공한다.

4. 자료에는 코드, 만트라, 노래, 테크닉 등, 수많은 개인 수련 도구와 기법들이 있다. 이는 개개인이 스스로에게 직접 적용하는 셀프힐링의 막강한 도구가 된다.

참고) 가디언자료 특징

5.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가디언자료의 방대한 정보는 처음 접하는 누구에게나 압도적으로 다가온다.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를 묻는 이들에게 제공되는 답변은 “가장 최신 자료에서 시작하고 수련을 원한다면 역시 가장 최신 테크닉을 하라”이다. 프리덤티칭에서 탄트리오라 티칭에 이르기까지 에너지 테크닉 수련은 점차 외부창조계로부터 고차원의 내부창조계 플라즈마 주파수로 접근하는 에너지 고도화 과정이었다. 그러므로 탄트리오라의 최신 플라즈마 테크닉들은, 기존의 모든 에너지들을 포괄하면서 가장 높은 단계의 에너지를 활성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권고되고 있다.

현재 아뤠야스 프로덕션에서 판매하는 KDDL 1, KDDL 2 워크샵 DVD를 보는 것이 가디언자료 공부를 시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KDDL 시리즈는 Fail-Safe 이후, 티칭 정보를 매일의 일상에서 배우고 적용하는 취지로 시작된 온라인 워크샵으로, 처음 자료를 접하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존의 자료들을 통합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Voyagers 1권, 2권은 CDT-플레이트의 역사기록물로서 인간의 기원으로부터 현대 지구드라마까지 밝히는 티칭의 “필수 역사서” 라고 할 수 있다. 특히 911, 2012년 종말예언 등 현대 주요 사건들 뒤의 숨겨진 아젠다와 진실들을 알 수 있다. 그 외, 프리덤티칭 워크샵정보들은 미국내 사정으로 아직 공개되고 있지 않지만 멀지 않은 시기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티칭 자체가 조직화된 단체를 지향하지 않기에 일부 KSer 들은 각기 나라 특성과 상황에 따라 소규모 쉴드 모임들을 운영하기도 한다. 언어장벽으로 자료공부가 쉽지 않은 한국의 경우, 티칭에 관심갖는 사람들이 모여 한국 특성에 맞는 스터디모임, 쉴드모임이 형성될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아리 리쉬, 2018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