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GRACE (은총)의 상태란..2020-01-15 14:00:23
작성자

GRACE

은총

 

“If you approach God with Grace, you will know the Grace of God.”

만약 당신이 은총으로 신에게 다가간다면, 당신은 신의 은총을 알게 될 것입니다.”


Grace is an interesting word. Grace is just like Love. There is a reality of energy in the State of Grace. Hon’-a-til’E’-a is one word you could call it, when all your merkabas are working in sync and bringing all of your higher consciousness and direct connection to God fully into your body. Before we can get to Hon’-a-til’E’-a, you have to enter Grace. Grace is where you get rid of the perceptual filters, picked up either here or in some other lifetime, that are limiting you. “The filters that are telling you things that make your emotional body feel afraid. “

은총은 흥미로운 단어입니다. 은총은 사랑과 같습니다. 은총의 상태에는 에너지 실재가 있습니다. Hon’-a-til’E’-a 는 그 상태를 나타내는 한 단어입니다. 당신의 모든 머카바가 동기화되고 당신의 상위 의식 모두를 가져와 신과 직접적으로 연결하고 당신 몸 속으로 가득차게 하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Hon’-a-til’E’-a 를 경험하기 위해 당신은 은총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것을 이번 생에서 아니면 다른 생애들에서 갖게 되었든, 은총이란 당신을 제한/구속(limiting)하고 있는 당신의 인식 필터들이 사라진 곳에 있습니다. 당신의 감정 바디가 두려움을 느끼도록 마음속 얘기를 하는 것이 바로 그 필터입니다.

We can teach ourselves to be fearless. We can teach ourselves to be effective. We can teach ourselves to face any experience in a State of Grace. Grace means you can not like something and have a preference for it to be a different way, but hate is unknown to you. You can use the word hate and know you do not mean it. That is part of the State of Grace. It is being able to love those who are causing you harm, or causing the planet harm. That does not mean laying yourself down as a doormat so they can trample all over you. Part of the State of Grace means being quietly assertive where you honor yourself, because you are a face of God, and are acting like they are not. But you cannot forget to honor you. And this is what the other schools of thought that teach you to be a martyr…they slap the God in you right in the face. And when you honor those belief systems more than you honor the God that lives and breathes through you, you are slapping God in the face, and you are slapping yourself in the face. So , this is the time to really get into the idea of Grace.” ( Andorra 2003)

우리는 스스로를 두려움 없는 상태가 되도록 가르칠 수 있습니다. 스스로가 효과적이 되도록 가르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어떤 경험이든 은총의 상태에서 맞이할 수 있도록 가르칠 수 있습니다. 은총이란, 당신이 뭔가를 좋아하지 않고 그 상태가 달라졌으면 하고 바라지만, 동시에 그 상태를 미워하거나 싫어함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미움이란 말을 사용할 수 있지만, 미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움, 혐오같은 단어는 당신에게는 없습니다. 그러한 말에 담긴 감정이 당신 안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은총 상태가 무엇인지 나타내는 부분적 설명입니다. 당신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들이나 행성에 해를 끼치는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당신이 누구나 밟고 다닐 수 있는 발닦개가 되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은총의 상태란, 당신이 스스로를 존경하고 명예롭게 여기는 마음상태에서, 조용히 단호해지는 것입니다. 당신은 신의 얼굴이기 때문이고 그들은 그렇지 않게 행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스스로를 신의 얼굴로 명예롭게 여기는 것을 망각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상(신념)의 학교들에게 순교자가 되라고 가르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그들은 눈 앞에서 바로 당신 안에 있는 신의 뺨을 때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을 통하여 숨을 쉬고 살아있는 신을 명예롭게 여기지 않고, 그러한 신념 체계를 따를때, 당신은 다른 존재들 안에 있는 신의 뺨을 치고, 당신 자신의 뺨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은총의 생각속으로 정말로 들어가야 할 시간입니다.

“Being in a state of Grace is when you allow the All-One-ness to be what it is regardless of whether it suits you-living perpetual forgiveness. And actually move beyond the place eventually where forgiveness is something you do not do anymore. Forgiveness implies you had to hold it against somebody in the first place. It implies you had to judge it instead of love it in the first place.  Now, it is still in our state of evolution down here to use the tool of forgiveness because of the messed up way love it thrown around, that word is thrown around, that emotion is thrown around.

Grace존재한다는 것은, 내게 그 현실이 맞든 맞지 않든, 모두가 하나임으로 존재(All-One-ness)하는 있는 그대로의 상태(현실)을 스스로에게 허용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용서로 살아가기의 상태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당신이 용서 라는 것을 더 이상 하지 않는 상태로 초월하는 것입니다. 용서란 당신이 애초에 사랑이 아닌, 판단했음을 암시합니다. 현재 우리는 이곳에서 아직 용서 라는 도구를 사용해야 하는 진화 단계에 있습니다. 왜냐면 이곳에선 사랑의 온전성이 망가져 있고 사랑이란 말과 감정이 엉망으로 망가져 있기 때문입니다.


I am recognizing the Truth of the All-One-ness, and I am recognizing that every person has free will that they might choose to use differently. And the ones that suffer the most from their choices are themselves. So I have compassion. There is a whole evolution of emotion that happens as we begin to integrate the higher frequencies. For now, forgiveness is a start, because it is better than being stuck in blame and in judgment where you just hold in anger.”

나는 우리 모두가 하나임의 진리를 인식합니다. 모든 사람이 각자 자유의지를 갖고 있고 자신들의 자유의지를 다르게 사용하는 선택을 하고 있음을 인식합니다. 자기 스스로의 선택으로 가장 고통 받는 것은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가 상위 프리퀀씨를 통합하기 시작할 때 일어나는 감정의 온전한 진화가 있습니다. 지금으로선 용서가 시작입니다. 그것이 비난가운데 갇히는 것보다 낫고, 분노를 품는 판단의 상태에 갇히는 것보다 낫습니다.


Anger is twisted love.  And hurt is the feeling of not having a harmonious love experience in whatever you are being hurt with or through. Hurt builds to anger. It is love being turned inside out. I can really strongly dislike the behavior-love the being, just like you love the child, but you do not have to put up with the behavior.  You can try to make changes with the behavior. You can have issues with the behavior. But the being – it is a piece of God.  No matter how bad the behavior, Love is what all beings deserve.

분노는 뒤틀린 사랑입니다. 조화롭지 못한 사랑의 경험을 할 때, 그것은 상처가 됩니다. 상처는 분노로 자랍니다. 분노는 사랑이 뒤집어진 상태입니다. 예컨대 나는 정말로 그런 행동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 존재는 사랑합니다. 마치 여러분이 아이를 사랑하지만 그 행동을 참을 필요가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이 문제(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존재 역시 신의 일부입니다. 행동이 얼마나 나쁘든지간에, 모든 존재들은 사랑받아 마땅합니다.  


St to Ponder: How could we teach someone to be fearless? What are some of the ways you can honor yourself as a face of God-Source?

숙고할 점) 우리가 어떻게 두려움없는 상태가 되도록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을까요? 근원 신의 얼굴로서 당신 스스로를 존경하고 명예롭게 여길 수 있는 방법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LTR: I AM Fearless! I recognize the Truth of the All-One-ness

나는 두려움없음 입니다. 나는 모든 존재들이 하나임의 진리를 인식합니다.

 

St to Ponder: Try to hear what you are saying when you do not like something. Are you using the word “hate”? if so, try to change the energy around the thought in your mind by using the term “prefer” or “preference” For example, instead of saying “I hate hot days” say instead “I prefer cool days”

당신이 뭔가는 좋아하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을 들어보십시오. “싫어. 미워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당신 마음의 생각을 둘러싼 에너지를 바꿔보십시오. 미워, 싫어 라는 말이 아닌 선호해라고요나는 더운 날이 싫어..라고 말하는 대신에 나는 시원한 날을 선호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LTR: I AM GRACE. I Allow the All-ONE-ness to be what IT IS regardless of whether it suits me. I Live Perpetual Forgiveness.

나는 은총입니다. 나는 그것이 내 입맛(취향)에 맞든 맞지 않든, 모두 하나임의 있는그대로의 현실을 허용합니다. 나는 영속적인 용서를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