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사랑의 태도 - Tough Love (엄격한 사랑)2018-05-25 1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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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ure of LOVE 

사랑의 태도




Tough LOVE ()(강인한) 사랑

 

Soft Love does not facilitate healing on all occasions. Certain clients who come to a facilitator for healing assistance bring with them a great need for emotional healing and development of spiritual maturity. They may demonstrate demanding, arrogant or pushy attitudes and refuse to accept responsibility for their personal actions and resulting consequences. Most often such individuals carry deep wounds from childhood or from re-incarnational bleed-through. Because they are wounded within, they have not yet developed the self-control or maturity necessary to treat themselves or others with kindness, respect or love.

 

소프트 러브가 모든 경우 치유를 촉진하는 것은 아니다. 치유를 도움 받기 위해 촉진자에게 오는 어떤 대상자들은 감정적인 치유와 영적 성숙 계발의 커다란 필요성을 함께 가지고 온다. 그들은 벅찬 요구를 하거나(demanding), 오만하거나(arrogant), 과하게 밀어부치는(pushy) 태도를 보이기도 하며, 그들의 행위와 그에 따르는 결과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기도 한다그런 개인들은 대부분의 경우 어린시절과 환생 과정에서 깊은 상처를 지니고 있다. 내면의 상처로 인해, 그들은 자신과 타인을 상냥함과 존중, 사랑으로 대하기 위해 필요한 자아-통제(self-control)나 성숙을 아직 계발하지 못하였다.

 

Individuals who display unreasonable behaviors or attitudes pose quite a challenge to the love-based healing facilitator. If they are approached with Soft Love, the facilitator will often find themselves as a scapegoat for the individual‘s personal problems; may have their energies and time excessively drained by such clients and might possibly be subjected to outright verbal or physical abuse. Clients exhibiting such personality traits are struggling within themselves to gain control over the various conflicting portions of their personal energies, and they tend to objectify this internal conflict resolution in the form of POWER STRUGGLE with others.

 

비이성적인 행위나 태도를 표출하는 개인들은 사랑-기반의 치유 촉진자에게는 대단한 도전이 된다. 소프트 러브로 그들에게 다가가면, 촉진자는 종종 자신이 그 개인의 문제에 대한 희생양(scape goat : 죄를 뒤집어 씀)으로 전락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한 대상자로 인해 에너지와 시간이 과도하게 고갈되거나, 폭언이나 물리적인 학대를 겪는 상황에 처하게 되기도 한다. 그와 같은 개인성을 드러내는 대상자는 그들 내면에서 다양하게 충돌하는 개인적인 에너지들을 통제하기 위한 내적인 투쟁을 하고 있다. 그들은 이러한 내적인 갈등 해소를 타인과의 파워 투쟁 형태로 대상화(객관화)하는 경향이 있게 된다.

 

Personalities trapped within cycles of subconscious self- or other-abusive attitude patterns need love more than anyone, but most often their behaviors push others away. Intrinsically the behaviors serve to keep the individual sheltered from self-exposure; they do not allow others close enough to inspire feelings of vulnerability or lack of selfesteem. Often such personality traits effectively keep the individual from seeing themselves and the inner pain and conflict from which they attempt to hide. To facilitate healing in such individuals, without succumbing to their manipulation, aggression or abuse, requires that the facilitator adopt a posture of TOUGH LOVE. In Tough Love, the facilitator clearly establishes personal boundaries in their own mind as to what treatment they will and will not accept.

 

잠재의식 자아(subconscious self)의 사이클이나 다른 남용적인 태도 패턴의 덫에 갇힌 개인성들은 누구보다도 사랑을 필요로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들의 행동은 타인을 쫓아낸다. : 본질적으로 그러한 행동은 그로 하여금 자기-노출(self-exposure)로부터 개인을 피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그들은 자존감이 결여되거나, 스스로 취약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타인이 자신들 가까이 접근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종종 그러한 모습은 그들이 도피하고자 하는 자신과 내적인 고통과 갈등을 보지 않도록 효과적으로 차단해준다. 그러한 개인성들의 조종, 공격성 혹은 남용에 굴하지 않고 치유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촉진자가 엄한(Tough : 강경한) 사랑의 태도를 채택할 것을 필요로 한다. 엄한 사랑에서 촉진자는 자신의 마음속에 어떤 처리법을 받아들이고 말지에 관한 개인적인 경계를 명확하게 설정한다.

 

If the client crosses those boundaries, the facilitator assertively addresses the issue with the client, requests that the offensive behavior cease, and provides CLEAR CONSEQUENCES as to what will occur if the offense continues. The Tough Love approach is rendered from a base of Soft Love and Omni-Love, but it is strengthened with Self Love on behalf of the facilitator. The facilitator recognizes that they are only assisting the client to continue with the selfdestructive patterns by condoning or allowing offensive behavior, and chooses to love the client enough to confront the pattern so that it may begin to release. In lovingly, calmly, but firmly confronting poor behavior and setting clear boundaries and consequences, the facilitator assists such clients to temporarily find a new pattern of action because the old one does not work for manipulation in this instance. The Tough Love approach frequently requires facilitators to demonstrate that they hold their own power, even in the face of client disapproval. Tough Love is an ability of personal empowerment worth cultivating for personal and client healing.

 

만약 대상자가 그러한 경계를 넘어서면, 촉진자는 단호하게 대상자와 그 이슈에 대해 다루며, 무례한 공격적(offensive) 행위를 중지하도록 요구하고, 그러한 행위가 계속된다면 무엇이 일어날 지에 대해 명확한 결과(Clear Consequence)를 제시하게 된다.

 

엄한 사랑의 접근법은 소프트 러브와 옴니-러브(Omni-Love)의 바탕으로부터 행하는 것이지만, 그것은 촉진자를 위한 셀프-러브(Self Love)로 강화된 것이다. 촉진자는 대상자의 공격적 무례 행위를 너그럽게 봐주거나 허용하는 것은 대상자가 자기-파괴적 패턴을 계속하도록 돕게 될 뿐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그러한 패턴의 해소가 시작되도록 하기 위해 그러한 패턴에 맞서는 사랑의 길을 선택한다.

 

사랑을 기울이며, 온화하게, 그러나 좋지 못한(poor)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맞서고 명확한 경계와 결과를 설정함으로써, 촉진자는 대상자가 임시적으로 새로운 패턴의 행동을 찾도록 돕게 된다. 엄한 사랑의 접근법은 촉진자로 하여금, 대상자의 반대의견 앞에서도, 자주 그 자신의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시위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

*Source: 카타라 메뉴얼 1, 198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