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4p] 우르 사제단, 타라의 대재앙 2020-04-25 0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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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Tarranates, Mu and the Priesthood of Ur

550,750,000 - 550,000,000 YA

 

우르-타라인들, , 우르 사제단 


5575만년 - 55천만년전



Certain groups of Alanians became aware that the Templar Solar Initiates were misusing power in a way that would result in the implosion of Tara’s planetary grid. This group of Alanians approached the Lumians and Ceres of Mu, asking for assistance and many of them defected to the territories of Mu. The Ceres interbred with these Alanians, (primarily those carrying the Yutaran Turaneusiam sub-race genetic line) re-aligning their digressing genetic code, and these Alanians further interbred with the Lumians.

 

알라니아의 일부 그룹들은 템플라 솔라 입문단이 타라 행성 그리드에 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 방식으로 파워를 잘못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들 그룹은 루미안과 무의 세레즈에게 지원을 요청했고 무 영토로 탈주했다. 세레즈는 이들 알라이아인들과 교배함으로 (주로 유타란 튜라뉴지엄 하부-종족 유전 혈통을 지닌 이들과) 그들의 퇴행하는 유전 코드를 재정렬했다. 이 알라니아인들은 루미안과도 교배했다.

 

The original Turaneusiam 12-strand DNA gene code was rebuilt and puried through this Ceres-Lumian-Alanian blend. This re-vitalized Turaneusiam race became known as the Ur-Tarranates. The Ur-Tarranates created the Temple and Priesthood of Ur upon the continent of Mu. The Priesthood of Ur shared most practices of the Priests of Mu, but developed interest in more scientific applications of Spiritual Law (such as portal mechanics). Like the Priesthood of Mu, the Priests of Ur exist on Tara to this day, and they serve as Guardians and gatekeepers of the time portal structures that link Earth to present day Tara.     

 

본래 오리지널 튜라뉴지엄 12-가닥 DNA 유전코드는 세레즈-루미안-알라니안 혼합을 통해 재건되었고 정화되었다. 새롭게 살아난 튜라뉴지엄 종족은 우르-타라인(우르-타라네이츠)으로 알려졌다. 우르-타라인들은 무 대륙에 우르 사제단과 신전을 만들었다. 우르 사제단은 무 사제단의 거의 모든 수행을 공유했으나 영적 법칙의 과학적 적용에 보다 관심을 갖게 되었다. (포털 역학과 같은) 무 사제단과 마찬가지로, 우르 사제단 역시 오늘날까지 타라에 존재한다. 그들은 지구와 현재의 타라를 잇는 시간 포털 구조의 가디언이자 게이트키퍼 역할을 하고 있다.  

 

During the Sirian Rebellion on Tara the Priesthood of Ur stood against the Templar Solar Initiates of Alania, eventually retreating underground with the people of Mu, unable to stop the Templars from misusing the power of the planetary core. Small wars within the local galactic sectors were fought during these times, which became known as the Taran Wars. Under direction of the Sirian Council and Elohim, the Priests of Ur began to prepare for the pending grid implosion. Many people were evacuated to other sympathetic star systems, where they evolved, safely intermingling with other races.

 

타라에서 시리안 반란이 일어난 동안, 우르 사제단은 알라니아의 템플라 솔라 입문단에 대항했다.

템플라가 행성 핵의 파워를 잘못 사용하는 것을 막지 못한 우르 사제단은 결국 무의 국민들과 함께 지하로 대피했다. 이 시기에, 국부 은하 영역들안에서 타라 전쟁으로 알려지게 된 작은 전쟁들이 발생했다. 시리안 위원회와 엘로힘의 지휘 하에, 우르 사제단은 임박한 그리드 폭발을 준비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상황을 동정하는 다른 스타 시스템들로 대피했고 그곳에서 진화하며 안전하게 다른 종족들과 섞였다



Cataclysm of Tara

550,000,000 YA


타라의 대재앙

5억5천만년전 

 

Approximately 550 million years ago the Power-generator Crystals deep underground in Alania exploded, due to the Templar Solar Initiates’ misuse of power from Tara’s planetary core. This created a chain reaction of implosions within Tara’s planetary grid. Portions of Tara’s grid were blown apart and fragmented, becoming detached from the Morphogenetic Field of the planet. Portions of Alania were immediately destroyed and the entire planet suffered the effects of rapid pole reversal.

 

55천만년전, 템플라 솔라 입문단이 타라 행성 핵에 있는 파워를 남용한 결과, 알라니아 지하 깊은 곳에 있던 파워-발전기 크리스탈들이 폭발했다. 이 폭발이 타라 행성 그리드내에 연쇄 폭발 반응을 일으켰다. 타라 그리드 일부가 폭발해 분해되었고, 행성의 형태발생장에서 분리 되었다. 알라니아 일부는 즉시 파괴되었고 전체 행성이 급격한 극축 역전의 영향을 받았다.

 

For a period of two days Tara ceased to rotate on its axis. It took 10,000 years to re-stabilize Tara’s environment, during which time the few surviving Taran races still on-planet retreated permanently underground. Descendants of those civilizations who survived this disaster still flourish within elaborate underground communities. Surface life also returned to Tara following this 10,000 year period of healing. Because portions of the planet’s energy structures had been ripped from the main planetary grid, planet Tara could not continue its evolution of dimensional ascension into the Third Harmonic Universe. Tara could not re-emerge with the energy grid of its dimension-7 counterpart Gaia, until its own grid system was repaired. Tara became trapped in the tracks of time within the Second Harmonic Universe.

 

이틀간, 타라 행성은 축 회전을 멈췄다. 타라의 환경이 다시 안정되는데 만 년이 걸렸다. 이 기간동안, 행성에서 살아남았던 극소수 타라인들은 지하로 영구적으로 철수했다. 이 재앙에서 살아남은 문명의 후예들이 정교한 지하 문명사회에서 여전히 번성했다. 만년에 걸친 치유기를 거치며, 지표면의 생명 또한 타라로 돌아왔다. 행성의 에너지 구조 일부가 주요 행성 그리드에서 찢겼기 때문에, 타라 행성은 조화우주 3으로의 차원 상승 진화를 지속할 수 없었다. 타라는 자체의 그리드 시스템이 복구될 때까지, 7차원 상대인 가이아의 에너지 그리드로 다시 부상할 수 없었다. 타라는 조화우주 2 안에서 시간의 궤도에 갇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