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5p]인간의 추락과 알라니아의 잃어버린 영혼들2020-04-27 00: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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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ll to Harmonic Universe-1 and the 12 Planets

550,000,000 YA

 

조화우주-1로 추락과 12 행성

55천만년전

 

The fragments of the Taran planetary grid that became dismembered from Tara’s core energy supply rapidly fell in vibration until they could no longer resist the natural magnetic pull of the descending lnterdimensional energy currents. The planet fragments were pulled into a sun within Tara’s universe, vaporized, and the morphogenetic eld carried in those fragments was pulled into a black hole at the center of this sun¹ and re-emerged into a galaxy within the lower-dimensional fields of Harmonic Universe 1. Entering this system as gaseous substance, this morphogenetic eld broke down into 12 pieces, which set up a “mini-solar system” around a star within an already existing HU-1 solar system.

 

타라의 핵심 에너지 공급으로부터 잘려나간 타라 행성 그리드 파편들은, 하강하는 치원간 에너지 전류의 자연적인 자기 당김에 저항할 수 없을때까지 급속히 진동이 저하되었다. 행성 파편들이 타라의 우주 안에서 태양으로 빨려들어가 기화되었고, 파편들 속에 들어있던 형태발생장은 이 태양[1] 중심의 블랙홀로 끌려가 조화우주-1 낮은 차원장 안에 있는 은하계로 다시 떠올랐다. 이 시스템에 기체 물질로 들어오면서, 이 형태발생장은 12개 조각으로 분리되었다. 이것이 이미 존재하는 조화우주-1 태양계 시스템 안에서 별을 둘러싼 미니 태양계를 만들었다.  

 

One of the 12 pieces of Tara’s fragmented morphogenetic field fused with this sun, while the 11 other pieces began to build up matter density and re-manifest their forms through their portion of the morphogenetic eld. These planets did not birth into existence in the usual accretion fashion, for they carried with them the organizational imprint of part of Tara’s planetary grid morphogentic field. These planets did not birth into Harmonic Universe 1, they fell into it, literally. Their original morphogenetic eld fell in vibration, reorganized through the morphogenetic eld of a star, and re-manifested within a slower vibrating dimensional scale. The 12 new planets entering HU-1 550 million years ago are the planets of your local solar system—Mercury, Venus, Earth, Mars, Maldak (imploded to become the asteroid belt), Jupiter, Saturn, Uranus, Neptune, Pluto, Nibiru (very long orbit, not yet discovered by Earth scientists), and your Sun (the part of Tara’s morphogenetic eld that fused with this already existing, non-Taran sun). The fragments of Tara became part of the Unied Field morphogenetic structure of Harmonic Universe 1.

 

해체된 타라 형태발생장의 12 조각들 중 하나가 이 태양과 융합했다. 다른 11개 조각들은 물질 밀도를 쌓기 시작했고 이들의 형태발생장 일부를 통해 형태를 다시 현현했다. 이들 행성들이 타라 행성 그리드의 형태발생장 일부의 조직적 임프린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 행성들은 통상의 융착 방식으로 태어나 존재하게 된 것이 아니다. 이 행성들은 조화우주-1로 탄생하지 않았다. 이들은 문자그대로, 조화우주-1로 떨어졌다. 이들의 본래 형태발생장은 진동이 떨어졌고 별의 형태발생장을 통해 재구성되었고, 더 느리게 진동하는 차원 범위 안에서 다시 나타났다. 55천만년전, 조화우주-1로 진입한 12개의 새로운 행성들은 여러분의 지역 태양계의 행성들이다. -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말덱(소행성띠로 폭발함),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니비루 (매우 긴 궤도를 가진, 지구 과학자들에게 아직 발견되지 않음), 그리고 여러분의 태양.(이미 존재하는 타라의 태양이 아닌 태양과 융합된 타라의 형태발생장 일부

타라의 파편들은 조화우주-1의 통일장 형태발생 구조의 일부가 되었다.



[1] All suns have sets of black and white holes at their core; they operate as portals through which energy can

pass through dimensional elds. 모든 태양은 그 핵에 블랙홀과 화이트홀 세트가 있다. 이들은 차원장들을 통해 에너지가 통과할 수 있는 포털로 작동한다.

 


The Fall of Man and the Lost Souls of Alania

 550,000,000 YA


인간의 추락과 알라니아의 잃어버린 영혼들

 55천만년전


 

The event of Tara’s cataclysm became known as the “ fall of man.” This history became interwoven with other events on Earth that occurred since that time, appearing in various forms throughout human mythology. The Adam and Eve drama of Biblical stories combined this event as the fall from God’s grace and removal from the Garden of Eden, with other earthly events, including the Drakon inltration of around one million years ago. The stories became a depiction of multilevel events from various time periods, woven together into a symbolic event portrayed in the stories. This was also done in relation to the Biblical Flood and Noah. The consciousness of the beings who were blown apart in Tara’s fall, also fell into HU-1. They became ripped from their race morphogenetic eld at Tara’s core and disengaged from their original soul matrices through which they needed to evolve in order to pass out of the Time Matrix and dimensionalized systems, and return to Source as pure consciousness. The souls of Alania became trapped in time, fragmented as units of consciousness within the Unied Field of HU-1, and there they would have remained if a rescue mission had not been orchestrated.

 

타라 대재앙 사건은 인간의 타락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 역사는 이후 지구에서 일어난 다른 사건들과 짜여져, 인류 신화 전반에 걸쳐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다. 성서의 아담과 이브 드라마는 이 사건을 신의 은총에서 멀어지고 에덴 동산에서 추방된 이야기와 약 백만년전 일어난 드라콘의 침략을 포함해, 다른 지상의 사건들을 결합한 것이다. 다양한 시간대의 다차원적 사건들을 묘사하는 이야기들이 상징적인 사건들로 같이 엮여졌다. 성서상의 홍수와 노아이야기 역시 마찬가지였다. 타라 행성이 추락하며 폭파된 존재들의 의식들 또한 조화우주-1로 떨어졌다. 그들은 타라의 핵심에 있는 종족 형태발생장으로부터 찢겨져 나갔고타임 메트릭스와 차원화된 시스템에서 벗어나 순수의식으로서 근원으로 돌아가는 진화에 필요했던 자신들의 원래 영혼 메트릭스로부터 분리되었다. 알라니아의 영혼들은 시간에 갇혔고, 조화우주-1 통일장내 의식 단위로 파편화되었다. 만약 구조 미션이 감행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그곳에 남아있게 되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