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8p] 아멘티 구체와 영혼 상승2020-05-10 0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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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here of Amenti and Soul Ascension

Rescue Mission from Tara

550,000,000—250,000,000 YA

 

                 

아멘티 구체와 영혼 상승

타라로부터의 구조 미션

55천만년전 - 25천만년전

 

 

The Sphere of Amenti was entered into Earth's core within the second dimensional frequency bands (often called the “Cave of Creation”) about 550 million years ago from a position in HU-2 space/time that existed before the Earth existed within that HU-2 time track. The rescue mission for Tara's lost souls was begun before those souls became lost, in terms of linear time.

 

아멘티 구체는 지구가 조화우주-2 시간 트랙안에 존재하기 전에 있었던 조화우주-2 시공 위치에서, 55천만년전 2차원 주파수 대역(흔히 창조의 동굴이라고 불림)내에 있는 지구

핵으로 넣어졌다선형적 시간에서 볼때, 타라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한 구조 미션은, 그 영혼들이 길을 잃게 되기 전에 시작되었다.

 

Such things are quite practical within the structure of the Time Matrix. Through the Covenant of Palaidor and the Sphere of Amenti the souls of Earth could re-evolve back into their original 12-strand DNA body type. This process can be viewed as the Palaidorians creating new bodies (and morphogenetic blueprints) for the now formless consciousness fragments of the fallen souls. The Sphere of Amenti morphogenetic Field allowed for the Ur-Tarranates to enter incarnational cycles on Earth, pick up the fragments of consciousness from the lost souls by pulling their energetic particles from the HU-1 Unied Fields into the DNA, merging the consciousness of the soul fragments with the embodied Ur-Tarranate consciousness, thereby allowing this composite identity to evolve through a sentient life form, back into its original soul matrix (the Turaneusiam 12-strand prototype).

 

이같은 것은 시간 메트릭스의 구조 안에서 실현 가능한 현실적인 것이다. 팔레이도어 규약과 아멘티 구체를 통해서, 지구의 영혼들은 원래의 12-가닥 DNA 신체로 다시 진화할 수 있었다. 이 과정은 팔레이도리안들이 지금은 형체가 없어진 추락한 영혼들의 의식 조각(파편)들을 위해 새로운 신체(그리고 형태발생적 청사진)을 창조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아멘티 형태발생장은 우르-타라인들이 지구에서 화신 사이클로 진입할 수 있도록 했다. 조화우주 1 통일장에서 에너지 입자들을 DNA로 끌어당겨서 잃어버린 영혼의 의식 조각들을 모으고, 이를 다시 구현된 우르-타라인의 의식과 결합한다. 그럼으로, 이 복합 파편들이 지각이 있는 생명 형태를 통해, 원래의 영혼 메트릭스(튜라뉴지엄 12가닥 원형)로 다시 진화하도록 하는 것이다.

 

This evolutionary plan was not immediately set in motion. Though the Sphere of Amenti was set within Earth’s morphogenetic eld nearly 550 million years ago, the Earth grid had to evolve and pick up grid speed before the Sphere of Amenti could begin birthing its new races. Between 250 and 550 million years ago various other species seeded by HU-1 ET Visitors evolved on Earth, some of whom became members of your plant, animal and insect kingdoms. Various groups of etheric beings (without matter density) also spent time on your planet. The races of the Sphere of Amenti nally began to appear on Earth about 250 million years ago. Before their appearance more inter-galactic wars were fought by races who did not want the Covenant of Palaidor to be fullled. These wars were primarily fought on Tara, becoming part of a long history of confrontations that were simply termed the Taran Wars. Once the Earth territory was secured the Ur-Tarranates of the Sphere of Amenti began birthing on Earth. This began what came to be known as the Turaneusiam-2 or T-2 experiment. This represented the seeding of the 12 Tribes out of which your present human lineage has emerged.

 

이 진화 계획이 바로 실행되지는 않았다. 지구 형태발생장내에 55천만년전에 들어왔으나, 아멘티 구체가 그 새로운 종족을 탄생시키기 전, 지구 그리드는 진화해야 했고 그리드 속도를 높여야 했다. 25천만년과 55천만년전 사이에, 조화우주-1 외계 방문 종족들에 의해 씨딩된 다양한 종족들이 지구에서 진화했다. 일부는 여러분 지구의 식물, 동물, 곤충 왕국의 일원이 되었다. 다양한 에테르 존재들(물질 밀도가 없는) 또한 여러분 행성에서 시간을 보냈다. 25천만년전, 아멘티 구체 종족들이 마침내 지구상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들의 출현 전, 팔레이도어 규약이 이뤄지는 것을 원치 않았던 종족들 간에 많은 은하간 전쟁이 일어났다. 이 전쟁들은 주로 타라에서 벌어졌고, “타라 전쟁이라 간략히 명명된, 기나긴 전쟁 역사의 일부가 되었다.

 

지구 영토가 안전하게 된 후, 아멘티 구체의 우르-타라인들이 지구에 태어나기 시작했다. 이것이 튜라뉴지엄 2 또는 T-2 실험으로 알려지게 된 것의 시작이다. 이것이 12부족의 씨딩으로, 오늘날 인간 혈통은 이 T-2 실험에서 나타났다.